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유명 배우 이선균씨가 협박을 당해 수억대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마약 공급책을 검찰에 고소했다.
이씨의 소속사인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씨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평은 최근 공갈 등 혐의로 B씨에 대해 인천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