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대마초 마약 논란...충격 근황에 우울증 관찰일지 재조명(+인스타)

정병덕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GD지디, 본명 권지용)이 두 번째 마약 파문에 휩싸이며 과거 우울증까지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대마초 흡연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지 12년 만에 재차 불거진 마약 혐의입니다.

2023년 10월 25일, 마약 투약 혐의로 재입건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서 이선균 마약 투약 의혹을 조사하던 중, 구속 수사 중인 유흥업소 실장 A씨가 지드래곤의 마약 사실을 제보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인천광역시경찰청은 "아직까지 수사 초기 단계라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으며, "이선균과는 별개의 사건"이라고 추가로 밝혔습니다. 현재 불구속 입건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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