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천만원어치 산 유튜버 허팝, 당첨금 도둑 맞았다…"로또 용지 내 손에 있는데"

DBC뉴스
신고
조회 300
공유
(유튜브 채널 '허밥Heopop' 갈무리)
(유튜브 채널 '허밥Heopop' 갈무리)

1000만원어치의 로또를 구매해 176만원에 당첨됐던 유튜버 '허팝'이 당첨금 수령을 위해 찾아간 복권점에서 겪은 황당한 일화를 전했다.

뉴스1에 따르면 17일 유튜브 채널 '허밥Heopop'에는 '당첨된 로또 종이는 여기 있는데 누군가가 이미 돈을 받아 갔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