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마약 찌라시 속 경찰 "더 이상 마약 연예인 X"…김채원·박선주 "엄벌 대처"

DBC뉴스
신고
조회 62
공유
김채원 박선주
김채원 박선주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배우 이선균과 가수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혐의' 입건으로 연예계가 발칵 뒤집힌 가운데, 무분별한 지라시(근거 없는 루머)로 애꿎은 연예인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