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전청조, 펜싱학원 여고생 6개월 넘게 '성추행' 사실 알고도 의혹에는 '묵묵부답'

D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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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와 전청조씨가 펜싱아카데미에서 발생한 성폭력 의혹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지만, 해당 사건에 대해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다. JTBC 갈무리
남현희와 전청조씨가 펜싱아카데미에서 발생한 성폭력 의혹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지만, 해당 사건에 대해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다. JTBC 갈무리

서울 강남에 있는 남현희 펜싱 아카데미에서 미성년자 성폭력 의혹이 불거졌다.

뉴스1에 따르면 JTBC는 26일 펜싱 아카데미에 근무하던 20대 A 코치가 여중생 한 명을 수개월 동안 성폭행하고, 여고생 한 명을 6개월 넘게 강제 추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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