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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의 재혼상대로 알려진 전청조씨의 사기 행각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전씨가 리스한 차를 경호원들에게 선물하고, 투자금을 끌어모으며 경호원들의 계좌를 빌려 쓴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평소 최대 10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다닌 전씨는 자신의 경호원들에게도 자동차를 선물하는 등 통 큰 물량공세를 해왔다.